지난 24 년 12 월 , 한 해 동안 만들었던 과제들을 모아 과제 전시를 진행하였습니다 !
전시 되어있는 과제들을 학생들이 직접 뽑아 시상했는데요 ,
수상자 인터뷰 , 보실까요 ?!
1.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에 들어와 1 년을 수강했는데요 , 1 년의 수강 과정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이 있나요 ? 있다면 어떤 부분 때문일까요 ?
전수빈 :
패션디자인실습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. 처음으로 제가 디자인한 옷을 직접 만들어보고 또한 주제를 정하고 8개의 착장 일러스트 디자인을 하여 ppt로 완성한 것이 가장 뿌듯한 수업이었습니다.
2. ‘ 학교 선택을 잘했다 ’ 싶은 순간이 있었다면 ? 언제인가요 ?
전수빈 :
서로 도움을 주는 착한 친구들과 학기가 끝날 때마다 성적표를 받았을 때 오는 뿌듯함을 느끼면 학교 선택을 잘했다라고 느꼈습니다.
3. 이번에 과제전을 했는데요 , 과제전 제출 과목 이외의 가장 애정이 가는 과제가 있다면 ? 그리고 그 이유는 ?
전수빈 :
플랫 패턴 디자인의 과제가 가장 애정이 갔습니다. 저는 패턴은 꼼꼼하게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봉제할 때는 깔끔하게 하지 못해서 항상 아쉬움이 있었습니다. 그렇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성된 옷을 제출할 수 있어서 저 자신에게 뿌듯했습니다.
4. 과제전을 통해 다른 학생들의 과제를 학생들이 함께 투표했는데요 , 다른 학생들의 과제를 함께 보고 학생들 스스로 투표했는데요 , 투표하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?!
전수빈 :
1년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노력한 증거들을 볼 수 있어서 뭉클했습니다. 그렇지만 다른 학생들의 과제를 투표하면서 다른 학생들의 과제보단 제가 제출한 과제가 제일 잘 했다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.
5. 1 년간 수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( 수업이 아닌 ) 이 있다면 ?! 그리고 그 이유는 ?
전수빈 :
플랫 패턴 디자인 수업에서 수업시간에 다 하지 못했던 과제물을 수업시간이 끝나고도 남아서 끝까지 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. 이렇게 열정적으로 했기에 1년이란 시간이 헛되이 보내지 않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.
6. 어렵고 힘든 점이 있었다면 , 어떤 부분이 힘들었나요 ?!
전수빈 :
패션디자인실습 창작 일러스트 디자인의 과제물이 힘들었습니다. 처음에 주제를 잡기 힘들었고 일러스트 디자인 과제물의 양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.
7. 수강 전반적인 부분은 어땠나요 ?!
전수빈 :
아쉽고 후회되는 과목은 없었습니다. 저는 제 스스로가 잘했다고 생각하여 가르쳐 주셨던 교수님들께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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